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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경 / sr1048
kdk1048@hanmail.net
4323
2023-07-24 07:30:51
1
669
  환우들을 위한 치유 기도문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3대 사역,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심을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사역이
지속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특히 죽음의 췌장암을 앓아봤던 저로서는
환우들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 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병상에 누워 정상인들과는 달리
몸과 마음이 폐허가 된 상태에서
신음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있는
환우들의 아픔을 절감하며
동변상련의 심정으로
간구해야 할 이유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의 합심 기도에
더 강력한 치유의 은혜가 주어질 줄 믿습니다.

♧ ♧ ♧ ♧ ♧ ♧ ♧

온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간절한 심정으로 올리는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만 의지하며 간구하오니
사랑으로 치유의 권능을 베풀어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질병을 깨끗이 고쳐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우리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병 고침 받길 소원합니다.
환우들의 질병을 치유하여 주셔서
살아 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파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이 괴로운 질병 때문에
조금이라도 주님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구원의 예수님을 생각하며
참된 위로를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질병보다 크신 능력을 하나님을 믿습니다.
치유 불가능한 병이 없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우리가 앓고 있던 좌와 사망의 질병은
이미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육신의 질병도 고쳐주시옵소서.
이런 병, 저런 병도 모두 고쳐주옵소서.

우리 예수님은 건강한 자의 의원이 아니시고
병든 자의 의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병든 자들이지만
분명히 우리의 의원이 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몸에 병이 들었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를 더 사랑하시고,
더 측은히 여기시고,
더 긍휼히 여기실 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 단순한 환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눈물의 기도자가 된 줄 믿습니다.

히스기야왕처럼 기도합니다.
우리의 눈물과 기도를 보시고
생명을 연장시켜 주옵소서.

오직 사랑의 예수님 안에 있는
참된 평안으로 살아가도록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의심하지 말게 하시고,
결코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말게 하시고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뜻에 맡기며
열심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우리의 아픈 부분에 안수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흘러내리는 뜨거운 보혈로
우리의 온 몸을 적셔주옵소서.

앞으로 남은 생애는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사오니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오직 사랑으로 병을 고쳐주시는
하나님만을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육신의 건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질병을 치유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드러내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먼저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진정으로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치유 은혜로 건강을 얻어서
출석하고 있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 2:24)

살아계신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실 때
우리가 앓고 있던 죄와 사망의 질병이
완전히 나은 줄 믿습니다.
육신의 질병도 나을 줄 믿습니다.

연약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옵소서.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쳐 주옵소서.

사람이 고칠 수 없는 병도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능히 하지 못함이 없습니다.

말씀대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기도한 대로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치유하십니다.
우리에게 주께 대한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 ♧ ♧ ♧ ♧ ♧

지금까지 156주차
연인원 3,195명의 환우들의 이름을
일일히 불러가며
매일 치유 기도를 드려왔습니다.
우리에게는 아무런 능력이 없지만
사랑의 주님께서
환우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질병을 고쳐주시길 간구합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하시는 모든 분의 건강도
책임져주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검색어:김대경 목사 치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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